Tempo Run
젖산 역치 부근의 '편안하게 힘든' 강도로 20~40분 유지하는 달리기 훈련. 대화가 짧게만 가능한 정도가 기준으로 흔히 쓰인다.
운동 강도가 올라가면서 혈중 젖산이 급격히 쌓이기 시작하는 지점. 장거리 종목의 경기 페이스와 밀접해 VO2max 보다 실전 기록을 잘 설명하는 경우가 많다.
고강도 구간과 회복 구간을 번갈아 반복하는 훈련. 심폐 능력을 자극하는 효율이 높지만 부상 위험도 함께 커지므로 워밍업과 빈도 관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