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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Factor 업데이트: 라벨 스캐너 확장, 핀 로드 머신용 플레이트 스택 AI, 체중 추세 V2 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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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MacroFactor 가 음식 기록과 운동 기록을 함께 손본 업데이트를 공지했다. 라벨 스캐너가 여러 형식·언어의 영양성분 표시를 읽고, 핀 로드 머신 세팅을 사진으로 인식하는 플레이트 스택 AI 가 추가됐다. 체중 추세 계산은 V2 가 '실험적' 표시를 붙인 베타로 열렸다.

MacroFactor 가 이번 업데이트에서 음식 기록과 운동 기록 양쪽을 손봤다. 라벨 스캐너는 서로 다른 형식과 언어로 된 영양성분 표시를 읽고, 포장에 적힌 다른 글자도 인식한다. 제작사는 수입 식품이나 표준화가 덜 된 라벨, 데이터베이스에서 찾기 어려운 제품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한다. 커스텀 음식 등록은 제품 앞면과 영양성분 라벨을 각각 사진으로 찍으면 제품명·브랜드·영양 정보를 담아 만들어진다. 음식 기록과 레시피 생성에 쓰이는 AI 처리 과정도 개선해 이전보다 빠르게 느껴질 것이라고 했다.

운동 쪽에는 핀 로드 머신용 플레이트 스택 AI 가 들어갔다. 머신마다 웨이트 스택 구성이 달라서, 세팅을 사진으로 찍으면 앱이 그 로딩 방식을 반영한 추천을 내놓는다. 운동 중이나 설정 메뉴에서 기구를 바로 수정하는 것도 가능해졌다. 로드맵에는 애플워치 동반 앱과 프로그램 생성의 PPL 분할 옵션이 개발 대상으로 올라 있다.

체중 추세 계산은 V2 가 베타로 열렸다. 새 데이터가 들어오면 과거 측정치를 다시 조정하는 평활 방식으로 지연을 줄이고, 체중 데이터만 쓰는 방식·목표 변화율만 쓰는 방식·둘을 섞은 방식 중에서 고를 수 있다. 다만 앱 안에서 '실험적' 표시가 붙은 상태이고, 제작사는 성능 데이터가 더 모이면 수식을 다듬은 뒤 표시를 떼겠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한 사례 연구에서는 10년 넘게 훈련하며 올림픽 역도 경기와 파워리프팅, 크로스핏을 거친 사용자도 하루 에너지 소비량을 가늠하기 어려웠다고 이야기한다. 이 내용은 제작사가 직접 낸 업데이트 공지이며, 기능의 정확도를 외부에서 확인한 자료는 들어 있지 않다.

> 이 글은 외부 매체 기사를 요약한 것이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할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것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MacroF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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