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용 스포츠브라 12종, 편집팀이 무엇을 기준으로 봤나
Runner's World 편집팀이 러닝용 스포츠브라를 편안함·통기성·내구성·쓸림·흔들림 제어·세탁 편의 기준으로 평가해 12종을 용도별로 골랐다. 테스터는 경력과 체형이 다양하고 밴드 28~40, 컵 A~F 범위를 포함하며 지난 1년간 45종 이상을 입었다. 통제된 실험이 아닌 착용 평가이고, 매체는 기사 링크를 통한 구매에서 수수료를 받는다고 밝혔다.
Runner's World 편집팀이 러닝용 스포츠브라를 고를 때 본 기준을 정리했다. 평가 항목은 편안함, 통기성, 내구성, 쓸림 가능성, 흔들림 제어, 세탁 편의였고 패드가 있는 제품과 없는 제품을 함께 봤다. 선정 결과는 조절형(후크·앞지퍼·벨크로·조절 스트랩), 풀오버형, 포켓형 세 갈래로 나눴다. 포켓형은 수납 공간과 함께, 물건을 넣었을 때 활동성과 지지력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따로 봤다.
테스터는 경력·페이스·나이·체형이 서로 다른 사람들로 구성됐고 밴드 28~40, 컵 A~F 범위를 포함한다. 지난 1년간 45종 이상을 착용했고, 러닝 외에 요가와 HIIT 같은 저강도·고강도 운동에서도 입은 뒤 편안함, 통기성, 움직임, 지지력을 평가했다.
이 테스트의 전제는 같은 '고강도 지지'라도 컵과 밴드 사이즈, 필요한 지지 수준, 몸에 걸리는 방식에 따라 맞는 제품이 갈린다는 것이다. 실제로 여러 제품에서 밴드가 조이게 나온다며 한 치수 올려 고르라는 평이 나왔고, 스트랩이 닿는 위치 때문에 특정 동작에서 쓸림이 느껴진다는 지적도 있었다. 한계도 분명하다. 통제된 실험이 아니라 편집팀과 테스터의 착용 평가이며, 매체는 기사 내 일부 링크를 통한 구매에서 수수료를 받는다고 밝혔다. 재고가 빠르게 바뀌어 일부 색상과 사이즈는 구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도 덧붙였다.
> 이 글은 외부 매체 기사를 요약한 것이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