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FITHUB
뉴스장비

카본 플레이트 레이싱화 12종 — 러너스월드가 레이스에서 신어 본 기록

2분 분량
요약

러너스월드가 카본 플레이트와 슈퍼폼을 쓴 레이싱화 12종을 거리·노면별로 정리했다. 300명이 넘는 지역 테스터와 편집진이 5K부터 마라톤·울트라까지 실제로 신고 달린 뒤 핏·느낌·주행감을 기준으로 추렸다. 러닝 이코노미 개선 수치는 브랜드가 내놓은 값이고, 소리·쿠션·적응 기간 같은 단점도 함께 적혀 있다.

2017년 나이키가 베이퍼플라이 4%를 내놓으며 러닝 이코노미 4% 개선을 내세운 뒤, 지금은 거의 모든 브랜드가 카본 플레이트와 슈퍼폼을 결합한 레이싱화를 갖고 있다고 기사는 정리한다. 12종을 첫 마라톤, 플랫한 코스, 하프, 트랙, 5K·10K, 트레일, 울트라 같은 상황별로 나눠 배치했다. 아디다스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는 라이트스트라이크 프로 폼이 가벼워지고 로커 지점이 67도에서 60도로 옮겨졌다고 하고, 알트라 배니시 카본 3은 4mm 드롭과 순수 PEBA 폼을 써 전작보다 러닝 이코노미가 2.6% 나아졌다고 적혀 있다. 두 수치는 모두 브랜드가 제시한 값이다.

판단 근거는 통제된 시험이 아니라 착화 테스트다. 경력·페이스·아치 높이·주행 패턴이 다른 지역 테스터 300명 이상과 편집진이 신었고, 필자는 2010년 이후 마라톤 28회(보스턴 14회 연속)를 뛰며 레이스 당일 이 신발들을 신었다고 밝힌다. 평가 기준은 핏, 느낌, 주행감이다. 본문에는 기사 내 일부 링크를 통한 구매에서 수수료를 받는다는 고지도 함께 있다.

단점도 같이 실려 있다. 얇은 끈이 풀리고, 알파플라이는 접지 소리가 크고, 엔도핀 엘리트 3의 반발은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리며, 메타스피드 엣지의 쿠션은 덜 단단한 대신 필자의 발뒤꿈치와 아치가 레이스 후 쑤셨다고 한다. 한 테스터가 "같은 힘으로 달릴 때 평소 훈련화보다 마일당 15~20초 이상 빨랐다"고 말한 대목은 개인이 느낀 체감이다. 슈퍼폼 신발로만 훈련하는 것이 나은지는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다고 기사도 적는다. 발 모양과 주행 습관에 따라 반응이 갈리는 만큼, 이 기록을 기록 향상의 근거로 일반화할 자료는 여기에 없다.

> 이 글은 외부 매체 기사를 요약한 것이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할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것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Runner's World
Related

같은 카테고리 — 장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