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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Factor, 음식 기록 AI 개선과 운동 라이브 액티비티 추가

2분 분량
요약

MacroFactor가 음식 기록 AI를 개선해 사진 여러 장과 텍스트를 함께 입력하고 조건을 지시로 덧붙일 수 있게 했다. AI 탭은 Snap과 Describe 두 모드로 정리됐고, Workouts에는 잠금화면에서 기록과 휴식 타이머를 다루는 라이브 액티비티가 들어갔다. 같은 소식에 워밍업에 걸리는 기대를 짚는 글이 예고됐다.

MacroFactor가 음식 기록 AI를 손봤다고 알렸다. 사진을 여러 장 올리거나 사진과 텍스트를 함께 넣을 수 있고, 분량이나 제외할 재료 같은 조건을 지시로 덧붙일 수 있다. 식사 전체 사진, 개별 재료, 식당 메뉴판도 입력으로 쓴다. AI 탭은 Snap과 Describe 두 모드로 정리됐다. Snap은 그 자리에서 빠르게 사진으로 기록하는 쪽이고, Describe는 사진과 텍스트를 섞어 더 자유롭게 쓰는 쪽이다. 목표를 달성하면 실행되는 미니게임도 붙었는데, 체크인 버튼을 열 번 누른 뒤 More > Mini Games 에서도 열 수 있다.

Workouts 쪽에는 라이브 액티비티가 들어갔다. 잠금화면에서 세트를 기록하고 휴식 시간을 재고 앱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다. 진행 중인 세션에서 운동 계획을 바꿨을 때, 그 변경을 프로그램이나 저장된 운동에 확정하기 전에 무엇이 바뀌었는지 살펴보는 기능도 함께 생겼다. 이후 계획으로는 커스텀 음식 만들기와 라벨 스캔 개선, 진행 로직 업데이트, 프로그램 생성의 PPL 분할 지원, Apple Watch 경험을 들었다.

같은 소식에 워밍업을 다룬 글이 예고됐다. 워밍업은 단순한 주제여야 하는데 기대가 얹히면서 복잡해진다는 문제 제기다. 부상을 막아 준다거나 수행 능력을 크게 끌어올려 준다는 전제가 흔히 깔리는데, 그 기대가 어디까지 타당한지, 합리적인 준비와 과장된 약속의 경계는 어디인지를 묻는다. 글의 목적은 워밍업이 무엇을 하도록 의도된 것인지 이해하고 실제로 적용하는 방법을 정리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기능 설명과 워밍업 글 예고 모두 개발사가 자사 뉴스레터에 실은 내용이다.

> 이 글은 외부 매체 기사를 요약한 것이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할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것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MacroF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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