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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원리” — 4건
같은 주장이라도 무엇을 근거로 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읽어야 한다. 공식 권고·체계적 리뷰·개별 연구·현장 관행 네 층을 구분하는 방법과, 각 층에서 흔히 생기는 오독을 정리했다.
무게를 올리는 것만 과부하로 여기면 곧 자세가 먼저 무너진다. 반복·세트·가동 범위·템포·휴식까지 여섯 개 축으로 부하를 올리는 방법과, 각 축을 언제 쓰는지 정리했다.
휴식 시간이 짧을수록 좋다는 인식이 오래 남아 있지만, 근력·근비대 맥락에서는 충분히 쉬는 쪽이 유리하다는 정리가 많다. 목적별 기준을 적었다.
지연성 근육통은 익숙하지 않은 자극에 잘 생기고, 같은 프로그램을 반복하면 줄어든다. 근육통을 훈련의 성적표로 쓰면 어긋나는 지점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