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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탄한 코스로 꼽힌 마라톤 10개 — 고저차 12피트부터, 제한 시간은 5시간 30분~8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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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러닝 매체 Runner's World 가 평탄하고 빠른 코스로 꼽은 마라톤 10개를 정리했다. 고저차는 키아와아일랜드 12피트부터 메사 803피트(거의 전 구간 내리막)까지, 참가 규모는 300명에서 2만 6천 명까지 차이가 크다. 매체 편집진의 선정 목록이며 코스별 기록을 비교한 분석은 아니다.

미국 러닝 매체 Runner's World 가 평탄하고 빠른 코스로 꼽은 마라톤 10개를 소개했다. 기준으로 제시된 것은 코스의 고저차와 형태다. 사우스캐롤라이나 키아와아일랜드는 최고점과 최저점 차이가 12피트, 미시시피 빌럭시는 21피트, 텍사스 휴스턴은 61피트다. 애리조나 메사는 고저차가 803피트지만 거의 전 구간이 내리막인 포인트투포인트 코스다. 하와이 마우이는 150피트, 미네소타 홀딩포드의 포장 트레일 코스는 175피트다.

규모와 제한 시간의 폭은 넓다. 참가 규모는 메사 2만 6천 명, 로테르담 1만 7천~2만 5천 명, 휴스턴 1만 3천 5백 명이고, 작은 대회로는 홀딩포드 525명(지난해 완주자 200명 미만), 오리건 사우비아일랜드와 뉴욕 사우샘프턴이 각 300명이다. 제한 시간은 마우이 8시간부터 로테르담·사우비아일랜드 5시간 30분까지 분포한다. 원문은 이 목록의 대회 다수가 다른 유명 대회보다 제한 시간이 빡빡하다고 적었다. 휴스턴에 대해서는 2025년 완주자의 약 15%가 보스턴 마라톤 기준 기록을 통과했다고 소개한다.

기록을 노리는 주자에게는 언덕 반복 훈련 부담이 적다는 점이 장점으로 제시된다. 다만 원문도 전체 페이스를 올리려면 스피드 훈련과 근력 훈련이 필요하다고 덧붙인다. 이 목록은 매체 편집진의 선정이고 코스별 기록을 비교한 분석은 아니다. 조건도 균일하지 않다. '더 플랫'으로 불리는 사우비아일랜드에는 기복이 있고, 7월 대회라 더위와 햇볕에 대비해야 하며 도로는 차량에 개방되고 다른 거리 종목 주자와 섞여 붐빌 수 있다.

> 이 글은 외부 매체 기사를 요약한 것이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할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것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Runner's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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