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보행·주행복합2초급근거 · 공식 권고
이지 런
Easy Run
다르게 부르는 이름 — 조깅 · LSD · 존2 러닝
대화가 가능한 강도로 오래 달리는 유산소 훈련. 지구력 훈련량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How
수행 절차
- 15~10분 걷기나 매우 느린 조깅으로 시작한다.
- 2대화가 이어지는 속도를 찾는다 — 심박존 2 부근이다.
- 3보폭을 억지로 늘리지 않고 케이던스를 유지한다.
- 4마무리로 5분간 속도를 낮춘다.
Mistakes
흔한 실수
- 쉬운 날을 중간 강도로 달린다 — 회복도 자극도 어중간해진다.
- 주간 거리를 갑자기 늘린다.
Cautions
주의와 금기
주의
- 주간 거리를 급격히 늘리지 않는다. 정강이·아킬레스·무릎 통증 대부분이 갑작스러운 증가에서 온다.
- 통증이 있는 채로 달리지 않는다. 이틀 이상 이어지면 진료를 받는다.
- 심혈관 질환이 있거나 오래 운동을 쉬었다면 시작 전 의료진과 상의한다.
운동 중 통증이 생기면 중단하고, 지속되면 진료를 받습니다. 이 문서는 진단이나 처방이 아닙니다.
Substitutes
대체 동작
기구가 없거나 특정 관절에 부담이 있을 때 같은 목적으로 쓸 수 있는 동작입니다.
Same pattern
같은 패턴 — 보행·주행
걷기·달리기 계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