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을(를) 쓰는 동작 7종. 어디에 힘이 걸리는지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를 먼저 봅니다.
7종
Incline Walk
트레드밀 경사를 올려 빠르게 걷는 저충격 유산소. 관절 부담이 낮다.
Good Morning
바벨을 등에 얹고 상체를 앞으로 숙였다 세우는 힌지 동작. 후면 사슬과 척추 기립근을 함께 쓴다.
Back Squat
바벨을 등에 얹고 앉았다 일어서는 하체 복합 운동. 대퇴사두와 둔근을 함께 쓰고, 전신 긴장 유지가 관건이다.
Sumo Deadlift
발을 넓게 벌리고 손을 안쪽으로 잡는 데드리프트. 상체 각도가 서고 고관절 내전근 비중이 커진다.
Stationary Bike
고정 자전거를 타는 저충격 유산소. 무릎·발목 충격이 거의 없다.
Elliptical Trainer
발이 기구에서 떨어지지 않는 저충격 유산소. 관절 부담이 가장 낮은 축이다.
Front Squat
바벨을 쇄골 앞에 얹고 하는 스쿼트. 상체를 더 세우게 되어 대퇴사두 비중이 커지고 허리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