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힘이 걸리는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를 먼저 봅니다.
9종
Incline Walk
트레드밀 경사를 올려 빠르게 걷는 저충격 유산소. 관절 부담이 낮다.
Dead Hang
철봉에 매달려 버티는 동작. 악력을 기르고 풀업의 시작 자세를 익히는 데 쓴다.
Rowing Ergometer
다리로 밀고 등으로 당기는 전신 유산소. 충격이 없고 상·하체를 함께 쓴다.
Ski Ergometer
선 자세로 손잡이를 아래로 당기는 유산소 기구. 상체와 코어 비중이 크다.
Stationary Bike
고정 자전거를 타는 저충격 유산소. 무릎·발목 충격이 거의 없다.
Elliptical Trainer
발이 기구에서 떨어지지 않는 저충격 유산소. 관절 부담이 가장 낮은 축이다.
Chin-Up
언더 그립으로 하는 턱걸이. 이두근 기여가 커 풀업보다 대개 몇 회 더 나온다.
Tempo Run
젖산 역치 부근의 '편안하게 힘든' 강도로 20~40분 유지하는 달리기.
Hanging Leg Raise
철봉에 매달려 다리를 들어 올리는 복부 운동. 악력과 상부 등도 함께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