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을(를) 쓰는 동작 10종. 어디에 힘이 걸리는지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를 먼저 봅니다.
10종
Incline Walk
트레드밀 경사를 올려 빠르게 걷는 저충격 유산소. 관절 부담이 낮다.
Goblet Squat
덤벨이나 케틀벨을 가슴 앞에 안고 하는 스쿼트. 부하가 앞에 있어 자세를 잡기 쉬워 입문 단계에서 많이 쓴다.
Reverse Lunge
뒤로 발을 빼며 하는 런지. 앞으로 내딛는 런지보다 무릎 부담이 낮은 편이다.
Lateral Lunge
옆으로 내딛으며 하는 런지. 내전근과 둔근 측면을 함께 쓴다.
Stair Climber
계단을 오르는 기구. 둔근·햄스트링 비중이 크고 충격은 달리기보다 낮다.
Step-Up
박스에 한 발을 올려 몸을 밀어 올리는 동작. 무릎 부담이 낮고 일상 동작과 가깝다.
Split Squat
발을 앞뒤로 벌린 자세에서 제자리로 하는 굴신. 런지보다 균형 요구가 낮아 부하를 올리기 쉽다.
Stationary Bike
고정 자전거를 타는 저충격 유산소. 무릎·발목 충격이 거의 없다.
Elliptical Trainer
발이 기구에서 떨어지지 않는 저충격 유산소. 관절 부담이 가장 낮은 축이다.
Calf Raise
발뒤꿈치를 들어 올리는 종아리 운동. 서서·앉아서 형태에 따라 쓰는 근육 비중이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