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을(를) 쓰는 동작 35종. 어디에 힘이 걸리는지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를 먼저 봅니다.
35종
Wall Sit
벽에 등을 대고 앉은 자세를 유지하는 등척성 하체 운동.
Elliptical Trainer
발이 기구에서 떨어지지 않는 저충격 유산소. 관절 부담이 가장 낮은 축이다.
Jump Squat
앉았다 뛰어오르는 폭발적 스쿼트. 하체 파워와 컨디셔닝에 쓴다.
Jump Rope
제자리에서 줄을 넘는 유산소. 좁은 공간에서 심박을 빠르게 올린다.
Calf Raise
발뒤꿈치를 들어 올리는 종아리 운동. 서서·앉아서 형태에 따라 쓰는 근육 비중이 달라진다.
Cossack Squat
발을 넓게 벌리고 한쪽으로 깊게 앉는 동작. 고관절 가동성과 내전근을 함께 쓴다.
Tibialis Raise
발끝을 몸쪽으로 당기는 정강이 앞 근육 운동. 러너의 정강이 통증 예방 보강으로 쓴다.
Front Squat
바벨을 쇄골 앞에 얹고 하는 스쿼트. 상체를 더 세우게 되어 대퇴사두 비중이 커지고 허리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다.
Pistol Squat
한 다리로 끝까지 앉았다 일어서는 맨몸 스쿼트. 근력·균형·가동성이 모두 필요하다.
Hack Squat
고정된 궤도에서 하는 머신 스쿼트. 대퇴사두에 부하를 몰기 쉽다.
Hip Adduction
다리를 안쪽으로 모으는 내전근 운동. 머신이나 밴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