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을(를) 쓰는 동작 11종. 어디에 힘이 걸리는지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를 먼저 봅니다.
11종
Neutral-Grip Pulldown
손바닥을 마주 보게 잡고 하는 풀다운. 어깨·팔꿈치 부담이 낮은 편이다.
Dead Hang
철봉에 매달려 버티는 동작. 악력을 기르고 풀업의 시작 자세를 익히는 데 쓴다.
Lat Pulldown
머신에서 바를 아래로 당기는 수직 풀 운동. 부하를 조절할 수 있어 풀업 이전 단계로 쓴다.
Back Extension
전용 기구에 몸을 걸고 상체를 들어 올리는 후면 사슬 운동. 척추 압박이 낮아 보조 운동으로 많이 쓴다.
Straight-Arm Pulldown
팔을 편 채 케이블을 아래로 당기는 광배근 고립 운동. 이두 개입이 적다.
Seated Cable Row
앉아서 케이블을 몸쪽으로 당기는 등 운동. 자세가 안정적이라 볼륨을 쌓기 좋다.
Assisted Pull-Up
머신이나 밴드로 체중 일부를 덜어 내고 하는 턱걸이. 풀업으로 가는 중간 단계다.
Single-Arm Lat Pulldown
한 팔씩 당기는 풀다운. 좌우 차이를 드러내고 가동 범위를 넓게 쓴다.
Inverted Row
바 아래에 누워 몸을 당겨 올리는 맨몸 등 운동. 풀업 이전 단계로 쓴다.
Chin-Up
언더 그립으로 하는 턱걸이. 이두근 기여가 커 풀업보다 대개 몇 회 더 나온다.
Pull-Up
오버 그립으로 매달려 몸을 당겨 올리는 동작. 광배근 중심의 수직 풀 패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