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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셔닝과 유산소는 같은 말이 아니다

2분 분량
Modern gym with exercise equipment including rowing and ski machines, weights, and ropes.
사진 TUBARONES PHOTOGRAPHY / Pexels
요약

두 단어가 섞여 쓰이면서 목적이 흐려진다. 지속적 유산소 훈련과 간헐적 고강도 컨디셔닝의 차이, 근력 훈련과 병행할 때의 배치를 정리했다.

"유산소 좀 해야 하는데"라는 말 안에 서로 다른 두 가지가 들어 있다.

두 가지

지속적 유산소존 2 부근에서 오래. 심혈관계의 기초를 만든다. 이지 런, 경사 걷기.

컨디셔닝 — 고강도와 회복을 반복. 짧은 시간에 심박을 올리고 반복 수행 능력을 훈련한다. 인터벌, 버피, 케틀벨 스윙.

목적이 다르므로 한쪽으로 다른 쪽을 대체할 수 없다.

근력 훈련과 병행할 때

동시에 여러 능력을 올리려 하면 서로 간섭한다는 논의(간섭 효과)가 있다. 효과 크기와 조건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지만, 실무에서 널리 쓰이는 배치는 이렇다.

원칙이유
고강도 컨디셔닝을 근력 세션 직전에 두지 않는다주 운동의 질이 떨어진다
같은 날에 몰거나, 6시간 이상 간격을 둔다회복 창을 확보한다
하체 고강도 컨디셔닝과 하체 근력 세션을 붙이지 않는다같은 부위가 이중으로 부하를 받는다
지속적 유산소는 상대적으로 유연하게 배치한다간섭이 덜하다고 여겨진다

빈도

고강도 컨디셔닝을 주 3회 넘기지 않는 구성이 흔하다. 컨디셔닝 3분할도 이 선에서 짜여 있다.

지속적 유산소는 더 자주 해도 되지만, 러닝이라면 거리 증가 규칙이 따로 적용된다.

무엇부터

목적에 따라 다르다.

  • 체력이 전반적으로 부족하다 → 지속적 유산소를 먼저 쌓는다
  • 기초는 있고 짧은 시간이 문제다 → 컨디셔닝
  • 근력이 주목적이다 → 유산소를 낮은 강도로 유지하고 컨디셔닝은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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