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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 — 15건
Goblet Squat
덤벨이나 케틀벨을 가슴 앞에 안고 하는 스쿼트. 부하가 앞에 있어 자세를 잡기 쉬워 입문 단계에서 많이 쓴다.
Dead Hang
철봉에 매달려 버티는 동작. 악력을 기르고 풀업의 시작 자세를 익히는 데 쓴다.
Romanian Deadlift
선 자세에서 고관절만 접어 내렸다 올리는 힌지 동작. 햄스트링과 둔근에 늘어나는 부하를 준다.
Reverse Pec Deck
펙덱 머신을 반대로 써 팔을 뒤로 벌리는 후면 삼각근 운동. 궤도가 고정돼 자세가 쉽다.
Mountain Climber
플랭크 자세에서 무릎을 번갈아 당기는 동작. 코어를 유지한 채 심박을 올린다.
Machine Row
고정 궤도에서 당기는 등 운동. 자세 부담이 낮아 입문·마무리 세트에 쓴다.
Barbell Row
상체를 숙인 자세에서 바벨을 배 쪽으로 당기는 등 운동. 광배근과 상부 등을 함께 쓴다.
Band Pull-Apart
밴드를 양옆으로 벌리는 상부 등·후면 삼각근 운동. 워밍업과 자세 보강에 쓴다.
Beginner Full-Body 3×/week
주 3회 전신을 도는 입문 프로그램. 여섯 개 기본 패턴을 매 세션 한 번씩 밟으며 자세를 익힌다.
Home Bodyweight 3×/week
기구 없이 집에서 하는 전신 구성. 난이도를 자세와 각도로 조절한다.
Return to Training · 4 weeks
몇 달 이상 쉬었다가 돌아올 때 쓰는 4주 재적응 구성. 무게가 아니라 빈도와 자세를 먼저 되찾는다.
무게를 올리는 것만 과부하로 여기면 곧 자세가 먼저 무너진다. 반복·세트·가동 범위·템포·휴식까지 여섯 개 축으로 부하를 올리는 방법과, 각 축을 언제 쓰는지 정리했다.
'자세가 먼저'라는 말은 흔히 완벽주의로 오해된다. 실제로 중요한 것은 반복 사이에 자세가 변하지 않는 것이고, 변하기 시작하는 지점이 그 세트의 끝이라는 관점을 정리했다.
가능한 만큼 반복하는 세트. 자세가 무너지기 전까지가 기준이며, 완전 실패까지 가는 것과는 구분해서 쓴다.
재활 이후 복귀와 자세 교정을 함께 다루는 스튜디오 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