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힘이 걸리는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를 먼저 봅니다.
14종
Incline Walk
트레드밀 경사를 올려 빠르게 걷는 저충격 유산소. 관절 부담이 낮다.
Dead Hang
철봉에 매달려 버티는 동작. 악력을 기르고 풀업의 시작 자세를 익히는 데 쓴다.
Dip
평행봉에 매달려 몸을 내렸다 밀어 올리는 동작. 상체를 세우면 삼두, 숙이면 가슴 아래쪽 비중이 커진다.
Stair Climber
계단을 오르는 기구. 둔근·햄스트링 비중이 크고 충격은 달리기보다 낮다.
Stationary Bike
고정 자전거를 타는 저충격 유산소. 무릎·발목 충격이 거의 없다.
Assisted Pull-Up
머신이나 밴드로 체중 일부를 덜어 내고 하는 턱걸이. 풀업으로 가는 중간 단계다.
Air Bike
팔과 다리를 함께 쓰는 팬 방식 자전거. 밟는 만큼 저항이 커져 고강도 인터벌에 쓴다.
L-Sit
팔로 몸을 띄우고 다리를 앞으로 뻗어 유지하는 등척성 동작.
Easy Run
대화가 가능한 강도로 오래 달리는 유산소 훈련. 지구력 훈련량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Inverted Row
바 아래에 누워 몸을 당겨 올리는 맨몸 등 운동. 풀업 이전 단계로 쓴다.
Interval Run
빠른 구간과 회복 구간을 번갈아 반복하는 고강도 훈련. 심폐 능력을 자극한다.
Elliptical Trainer
발이 기구에서 떨어지지 않는 저충격 유산소. 관절 부담이 가장 낮은 축이다.
Pull-Up
오버 그립으로 매달려 몸을 당겨 올리는 동작. 광배근 중심의 수직 풀 패턴이다.
Hill Sprint
오르막을 짧게 전력 질주하는 훈련. 평지 스프린트보다 착지 충격이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