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힘이 걸리는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를 먼저 봅니다.
17종
Incline Walk
트레드밀 경사를 올려 빠르게 걷는 저충격 유산소. 관절 부담이 낮다.
Rowing Ergometer
다리로 밀고 등으로 당기는 전신 유산소. 충격이 없고 상·하체를 함께 쓴다.
Battle Rope
굵은 로프를 흔드는 컨디셔닝 동작. 상체 위주로 심박을 올린다.
Swimming
물에서 하는 전신 유산소. 체중 부하가 거의 없어 관절 제약이 있을 때 선택지가 된다.
Ski Ergometer
선 자세로 손잡이를 아래로 당기는 유산소 기구. 상체와 코어 비중이 크다.
Stair Climber
계단을 오르는 기구. 둔근·햄스트링 비중이 크고 충격은 달리기보다 낮다.
Sled Push
무게를 실은 썰매를 밀며 나아가는 동작. 신장성 수축이 거의 없어 근육통이 적다.
Stationary Bike
고정 자전거를 타는 저충격 유산소. 무릎·발목 충격이 거의 없다.
Ab Wheel Rollout
바퀴를 앞으로 굴리며 허리가 젖혀지는 것을 버티는 항신전 운동.
Air Bike
팔과 다리를 함께 쓰는 팬 방식 자전거. 밟는 만큼 저항이 커져 고강도 인터벌에 쓴다.
Wall Ball
메디신볼을 안고 앉았다 일어서며 벽 높은 지점으로 던지는 동작.
Easy Run
대화가 가능한 강도로 오래 달리는 유산소 훈련. 지구력 훈련량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Interval Run
빠른 구간과 회복 구간을 번갈아 반복하는 고강도 훈련. 심폐 능력을 자극한다.
Elliptical Trainer
발이 기구에서 떨어지지 않는 저충격 유산소. 관절 부담이 가장 낮은 축이다.
Jump Rope
제자리에서 줄을 넘는 유산소. 좁은 공간에서 심박을 빠르게 올린다.
Tempo Run
젖산 역치 부근의 '편안하게 힘든' 강도로 20~40분 유지하는 달리기.
Hill Sprint
오르막을 짧게 전력 질주하는 훈련. 평지 스프린트보다 착지 충격이 낮다.